[헤럴드경제=증권팀] 인콘은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전 2525만5452주에서 분할후 1억2627만7260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 21일이다.

회사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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