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원희 윤지혜 부부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17일 윤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득녀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판이 #고생했어요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윤지혜는 16일 경기도 분당의 한 병원에서 간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도 국가대표 출신 이원희와 탁구 국가대표 출신인 윤지혜는 2월 28일 서울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2003년 한국마사회 소속 선수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2년간 부쩍 가까워진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