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시영<사진> 코리아헤럴드 논설실장이 아시아 지역 21개국 24개 언론사 연합체인 아시아뉴스네트워크 (ANN) 회장에 선출했다. ANN은 최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천실장을 신임 회장에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영어 매체를 중심으로 하는 ANN은 “아시아는 우리가 잘 안다”라는 모토 아래 1999년 창설되어 방콕, 델리, 싱가포르 및 프놈펜에 ANN 편집 데스크를 두고 기사 제휴, 기자 교환 및 웹사이트 운영, 뉴스레터 발행과 공동 취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회원사로는 일본의 요미우리신문, 중국의 차이나 데일리, 싱가포르의 스트레이츠 타임즈, 인도의 더 스테이츠맨, 태국의 더 네이션,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포스트, 말레이시아의 더 스타와 베트남의 베트남 뉴스 등이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