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김해공항 BMW 질주사고’ 운전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받는 BMW 운전자 정 모(34)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박원근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19일 오전 10시 30분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씨는 지난 10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청사 진입도로에서 택시기사 김 모(48) 씨를 치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장 감식결과 정씨가 도로 제한속도인 40㎞의 3배가 넘는 최대 시속 131㎞로 달리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19일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