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대표 박종석·사진)은 지난 2014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를 확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지난 2014년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래 올해로 5년째 ‘방과 후 아카데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LG이노텍은 학습 기자재 지원, 임직원 재능기부 과학체험 교실 운영 등을 지속 추진해왔다. 올해 LG이노텍은 ‘방과 후 아카데미’를 대상으로 ▷학습도서 제공 및 독서토론 수업 개설 ▷독서 그림 공모전 개최 ▷과학체험 교실 운영 등을 추진한다. 또 LG이노텍은 올해 처음으로 전국 260개 ‘방과 후 아카데미’에 연간 총 1억3600만원 상당의 학습 도서를 제공한다.
손미정 기자/bal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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