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윤정희 기자] 창원시 임인한 진해구청장은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오는 27일 개장 예정인 안정공원 물 놀이터에 대한 현장점검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임 구청장은 개장을 앞둔 안정공원 물 놀이터 시설을 불러보며 야자수 버킷, 반원형 터널과 유아용 물놀이 시설 등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물 놀이터 이용객들의 안전조치사항과 주민편의를 위한 주차 공간 등을 점검하면서 “어린이들이 많이 찾는 시설인 만큼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자들의 안전교육과 이용자들의 안전지도에 만전을 기하라”며 “특히 물 놀이터 주변 기초질서 유지를 위해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진해구는 ‘체감 행정구현과 시민 불편사항 사전 해소’를 위해 구청장 주관 간부공무원 현장행정을 매주 시행하고 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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