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자사 인터넷보험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 ‘레디팡’을 8월부터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레디팡’은 ‘레드 색상의 디지털웨어를 입은 판다’를 상징하며, ‘인터넷보험 환경에서 고객을 위해 항상 준비돼 있는 ‘ABL인터넷보험’을 표현하고 있다. ABL인터넷보험은 앞으로 레디팡을 앞세워 고객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레디팡 출시일에 맞춰 8월 1일부터 한 달간 ABL인터넷보험 이벤트 페이지에서 새로운 캐릭터명을 맞히고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백화점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ABL인터넷보험은 최근 한 달에 15만보를 걸으면 2000 포인트를 지급하는 건강증진형 서비스인 ‘ABL 캐시백 서비스’를 시작했다.
문호진 기자/mhj@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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