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지난 27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경북도와 교육청의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처리했다.
경북도 추경 예산은 8조2368억원으로 2018년도 당초 예산 7조8036억원보다 4332억원(5.6%) 증가했다.
교육청 소관 예산 규모는 4조6174억원으로 올해 당초 예산 4조1035억원보다 5139억원(12.5%) 늘었다.
또 경북도의회는 이철우 도지사 출범 후 첫 조직개편안도 수정 처리했다.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는 박미경(비례) 의원이 보육교사 처우와 보육환경 개선, 김준열(구미) 의원이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논의 중단, 김명호(안동) 의원이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