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와 자동차 부품업체 ㈜PL&J케미칼은 30일 시청에서 구미 5국가산업단지에 2020년까지 350억원을 투자하고 100명을 신규채용하는 내용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PL&J케미칼은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하는 법인으로 그동안 수차례 구미국가산업5단지 현장실사를 거쳤다.
이번 주 내로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지 계약을 할 예정이다. 2020년까지 공장을 완공해 탄소소재를 활용한 자동차용 부품을 생산한다. 구미시 산동·해평면에 조성 중인 5산단은 전체 9.34㎢ 내 1단계 3구역을 지난해 8월 첫 공개 분양한 후 현재 3차 분양 중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PL&J케미칼의 5산단 투자는 모바일·디스플레이 산업에서 탄소산업, IT국방, 전자의료기기 등 ICT융합산업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