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990년대 혼성그룹 잼으로 활동한 황현민이 최근 불거진 갑질 논란에 대해 자세한 상황을 밝혔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황현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앞서 황현민은 수입차 업체에 ‘갑질’을 했다는 이유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와 관련 황현민은 “장모님과 아내, 처남댁, 처조카 이렇게 여자 네 명을 태우고 부산을 다녀오는 길에 차가 엔진 결함으로 섰다. 갓길에 정차를 했다”며 “첫 번째 고장 났을 때 엔진을 교체, 수리를 했음에도 차가 또 섰다.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장모님과 아내는 기절하고 아비규환이었다”고 밝혔다.
또 황현민은 언론에 공개된 ‘갑질 논란’ 통화 내용과 관련해서는 “업체에서 몇 개월 동안 계속 말을 바꾸고 화나게 하더라”며 “당신들 말은 못 믿겠으니 서면으로 해오라고 했다. 그런데 그것도 못 해오겠다고 해서 소리를 지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