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7일 오전 11시 48분께 경북 포항시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현금 600만원을 뺏어 달아났다.
강도는 범행 후 차를 이용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으로 도주로 파악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7일 오전 11시 48분께 경북 포항시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현금 600만원을 뺏어 달아났다.
강도는 범행 후 차를 이용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으로 도주로 파악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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