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사극 ‘왕의 얼굴’이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됐다.
KBS의 한 관계자는 “‘왕의 얼굴’을 최근 수목극 ‘아이언맨’의 후속으로 편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극 ‘왕의 얼굴’은 영화 ‘광해’로도 큰 인기를 끌던 조선 제 15대 임금 광해군의 세자시절 이야기를 다뤘다.
광해군과 선조의 사랑을 받는 여주인공으로는 손예진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왕의 얼굴’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조선총잡이’의 후속 ‘아이언맨’ 방송 후, 오는 11월께 방송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왕의 얼굴, 손예진 나오면 좋겠다”, ”왕의 얼굴, 광해군 너무 자주 나오지 않나”, ”왕의 얼굴, 손예진 사극도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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