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톱모델이자 추사랑의 엄마인 야노 시호가 오랫동안 고수해온 긴머리를 커트했다.
야노 시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afternoon new hairsty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웨이브 진 단발머리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루 전 야노 시호는 “Haircut after a long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커트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anju101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