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김순견(사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3일 도청 화백당에서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가졌다.
김 부지사는 포항 출신으로 지난해 8월 도 정무실장으로 임용돼 경북도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올해 3월 경제부지사로 발탁되면서 경제사령탑을 맡아 왔다.
재임기간 동안 수시로 기업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는 등 경북 경제 활로 모색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매진해 왔다.
김 부지사는 "경제부지사로 일하면서 많이 배우고 새로운 깨달음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경북도의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