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정웅인이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정웅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정웅인은 자신보다 12살 어린 띠동갑 아내와 결혼하게 된 사연을 밝히며 “당시 나이차와 연예인이라는 직업 때문에 장인, 장모가망설였지만 설득해 결혼에 골인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MC 김제동이 “입장을 바꿔 세윤이가 띠동갑의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정웅인은 “호적을 파서 나가라고 할 것”이라고 대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힐링캠프 정웅인 편을 본 네티즌은 “정웅인, 갈수록 매력있다” “정웅인 딸 정말 예뻐요” “아내도 미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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