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는 “조직이 항상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제시한다” 불만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는 직장인 57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업무 성과 평가결과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69.2%의 직장인이 업무 평가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업무 평가 결과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 중 62.5%는 ‘조직이 언제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제시한다’고 느끼고 있었다. 하반기 목표를 포함한 연간 성과 달성 가능성에 대해서는 40.7%가 ‘잘 모르겠다’고 답했고, ‘가능하다’, ’불가능 하다’는 응답은 각각 36.1%, 23.2%를 차지했다.
개인, 팀별 업무 평가 제도를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55.8%의 직장인이 ‘있다’고 답했고, 그 중 59.7%만이 올해 상반기 업무 평가가 완료됐다고 응답해 하반기가 시작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업무 평가가 마감되지 않은 회사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