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대구 경진초등학교는 오케스트라 단원 25명이 대구시 북구 복현동 ‘박병원’을 방문해 환우들을 위한 위로 연주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북예술문화원의 전문적인 악기 지도강사와 특별지휘자 초청을 통해 어렵고 힘든 곡을 연습했다.
장명순 교장은 “우리 단원들이 이후도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정서를 순화하고 음악적 소양을 높여 진로와도 직접적으로 연계가 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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