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이달희(56ㆍ사진) 경일대 국제통상학과 초빙교수를 정무실장에 임용했다.
이달희 신임 정무실장은 전문임기제 가급(2급 상당)으로 임용, 앞으로 정무 분야 도지사 정책결정 보좌, 국회ㆍ도의회ㆍ정당ㆍ언론 등 관련 기관ㆍ단체와의 유대강화 등 업무를 수행한다.
대구 달성 출신인 이 실장은 원화여고를 졸업하고 경북대에서 정책정보학 석사,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당인으로 새누리당 경북도당과 대구시당 사무처장, 여의도연구원 아카데미 소장 등을 역임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