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19호 태풍 ‘솔릭’이 제주도를 강타하면서 서귀포시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22일 한국전력공사 제주지역본부 등에 따르면 서귀포시 색달동 일대 215가구, 안덕면 사계리 일대 344가구 등 총 559가구가 정전됐다.
사계리는 오후 8시 17분께부터, 색달동은 오후 9시 30분께부터 정전이 이어지고있다.
제주도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한 이용자가 정전 지역 주민이라고 밝히며 “정전이 된 지 1시간 이상 됐다. 냉장고 음식도 걱정이고, 창문도 못 열고 애들도 힘들어한다”고 호소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전은 강풍으로 인해 전선이 끊어져 정전된 것으로 보고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
che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