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디지털대성은 6일 개별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4억75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9%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6억10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4.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0억100만원으로 37.4% 증가했다.
디지털대성 관계자는 “디지털대성이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 티치미, 비상에듀 등 각 브랜드 간 시너지가 핵심 경쟁력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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