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밥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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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대한민국 대표 비보잉팀, 인기DJ, 락킹, 폴댄스 팀이 무더위를 씻는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스포츠몬스터 고양점이 1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이 참여하는 축하행사를 갖는 가운데 열정적인 이색 공연을 개최한다. 고양 스타필드에 자리 잡은 스포츠몬스터 고양점은 1호점인 하남점에 이어 국내 최초의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스포츠테마파크로 개장했다.국내최초 3X3 전용농구 코트, 실내 64M 짚코스터 등 약 35여종의 스포츠 콘텐츠와 약 1,600평 규모의 시설, 11미터 높이의 다이내믹한 입체공간으로 베이직, 익사이팅, 어드벤처, 디지털 네 가지 스타일의 즐거움을 접할 수 있다. 8월 24일 1주년 기념행사에는 세계 최고의 대한민국 대표 비보잉팀 진조크루, DJ팀 CAXIA, 락킹팀 홀리하츠를 비롯해 POLE CRUSH의 폴댄스, Ankle BreakerZ의 프리스타일 농구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고객참여 행사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경기 방식의 스포츠몬스터 커플올림픽을 오전 오후에 각각 개최하고 입상자에게는 무료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참가 신청은 사전 접수를 해야 하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입장권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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