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인순이가 오는 10월 11일 오후 3ㆍ7시 2회에 걸쳐 경기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삼삼오오’를 펼친다.
지난 1978년 여성그룹 희자매로 데뷔한 인순이는 독보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실버들’ ‘인연’ ‘떠나야 할 사람’ ‘밤이면 밤마다’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 2011년 그는 가수 경연 프로그램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인순이는 딘딘, 지타(ZTA), 앙리 등 래퍼부터 로맨틱펀치 같은 록밴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후배 뮤지션들이 참여한 정규 18집 ‘엄브렐러(Umbrella)’로 주목을 받았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이다. 문의는 1666-865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