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소이증은 태아가 자라면서 귀의 생성점 부위에 원인 모를 이상이 생겨 귀가 형성되지 않는 질환입니다. 정상인의 절반정도의 청력을 갖고 있으며 소이증 환자의 약 1/3정도는 차이는 있지만 소이증 쪽의 얼굴이 덜 발달되기도 하므로 정신적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되고 압박을 받게 됩니다.
이런 환자들에게 귀성형이 필요합니다. 가슴 연골을 떼어 귀 모양을 만들어 이식해주는 것으로 수술은 6개월마다 한번씩 총 2~3번 정도에 걸쳐 이루어집니다.
소이증 환자들은 예쁜 귀 모양을 갖게 된 것만으로도 새 삶을 찾은 것 같다고 말합니다.
<도움말 : 고대 안암병원 성형외과 박철 교수>
김태열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