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소이증은 태아가 자라면서 귀의 생성점 부위에 원인 모를 이상이 생겨 귀가 형성되지 않는 질환입니다. 정상인의 절반정도의 청력을 갖고 있으며 소이증 환자의 약 1/3정도는 차이는 있지만 소이증 쪽의 얼굴이 덜 발달되기도 하므로 정신적 심리적으로 크게 위축되고 압박을 받게 됩니다.
이런 환자들에게 귀성형이 필요합니다. 가슴 연골을 떼어 귀 모양을 만들어 이식해주는 것으로 수술은 6개월마다 한번씩 총 2~3번 정도에 걸쳐 이루어집니다.
소이증 환자들은 예쁜 귀 모양을 갖게 된 것만으로도 새 삶을 찾은 것 같다고 말합니다.
<도움말 : 고대 안암병원 성형외과 박철 교수>
김태열 기자/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