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추석 철도승차권 에매가 시작됐다. 서울역안 광장은 전날부터 장사진을 치며 표를 구하려는 귀성객으로 장사진이지만 줄이 많이 줄었다. 정보혁명의 발달로 온라인발매70%, 현장매매로 나머지 30%를 판다. 역광장을 가득 메우던 인파는 서서히 사라지고 이제 직접 표를 구입하는 것은 아날로그세대의 몫이다. 그래도 추석 고향 가는 길은 즐거운 일이다 .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828
28일 추석 철도승차권 에매가 시작됐다. 서울역안 광장은 전날부터 장사진을 치며 표를 구하려는 귀성객으로 장사진이지만 줄이 많이 줄었다. 정보혁명의 발달로 온라인발매70%, 현장매매로 나머지 30%를 판다. 역광장을 가득 메우던 인파는 서서히 사라지고 이제 직접 표를 구입하는 것은 아날로그세대의 몫이다. 그래도 추석 고향 가는 길은 즐거운 일이다 .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828

28일 추석 철도승차권 예매가 시작됐다. 서울역안 로비는 전날부터 표를 사려는 귀성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승차권은 온라인발매 70%, 현장매매로 나머지 30%를 판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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