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보통주 123만8444주와 우선주 15만2992주를 시간외대량매매 및 장외처분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보통주 296억6073만원, 우선주 27억5385만원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다.
회사측은 “2011년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합병에 대한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따라 취득한 자기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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