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정유미가 자신의 별명이 알타리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얼굴이 동그랗다. 그래서 별명이 알타리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이건 수술로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도 했다.
이에 김구라는 “지금은 그게 장점이다”며 “머리에 볼륨 안 넣어도 되지 않나”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도희 옆에 있으면 불리한 게 있다”고 정유미와 도희의 머리크기를 비교했고, 정유미는 “그래서 연우진 쪽에 앉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유미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터널 3D’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