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정유미가 자신의 별명이 알타리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얼굴이 동그랗다. 그래서 별명이 알타리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이건 수술로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도 했다.
이에 김구라는 “지금은 그게 장점이다”며 “머리에 볼륨 안 넣어도 되지 않나”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도희 옆에 있으면 불리한 게 있다”고 정유미와 도희의 머리크기를 비교했고, 정유미는 “그래서 연우진 쪽에 앉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유미는 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 ‘터널 3D’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