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ㆍ사진)가 구의 2022년 청사진을 소개한다. 구는 오는 12일 자양동 나루아트센터에서 김선갑 구청장과 추미애 국회의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광진 플랜 설명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김선갑 구청장이 민선 7기 구정운영계획이 담긴 8대 비전을 시청각자료를 통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8대 비전은 지역가치 일류, 복지 일류, 안전 일류, 교육 일류, 문화 일류, 체육 일류, 행정 일류 일자리 일류 등이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공약도 함께 소개한다.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주민 소망이 담긴 영상을 시청하며 이들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김선갑 구청장은 “주민이 꿈꾸는 도시로 함께 만들겠다는 구정방향을 공유하고 싶어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구의 지역가치를 높이는 도시계획 외에 사회적경제 활성화, 50플러스 정책 등 실현가능한 공약을 구민과 함께 이루고자 하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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