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승려가 절에서 여성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일어났다.
11일 경북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5분께 경북 칠곡군의 한 사찰 방 안에서 A(65)씨가 비구니 B(52·여)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당시 사찰에 있었던 B씨의 딸이 119에 신고해 경찰에 사건이 알려졌다. 사찰은 피해자인 B씨 소유고, A씨는 이 사찰에서 활동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sg@heraldcorp.con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