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유성)=최웅선 기자]8일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신생대회인 제1회 매일유업오픈 J골프시리즈 대회 2라운드에서 ‘무빙데이’로 가기 위한 샷 경쟁이 펼쳐졌다.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활동하는 황중곤(22.혼마)과 이경훈(24.CJ오쇼핑)이 코리안투어 첫 승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김우현(23.바이네르)이 시즌 3승 고지를 밟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황중곤이 2번홀에서 힘찬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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