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리쌍 길이 득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브릿지경제신문는 길의 아내가 서울 영등포 모처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길의 결혼설이 나온 처음 보도된지 4개월여만이다. 지난 5월, 길이 11세 연하 김모씨와 3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부부가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길은 지난해 12월 자택인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 주점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부인했다. 이후 11세 연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는 보도가 지난 3월 있었지만 이 역시 부인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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