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롯데리아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손잡고 저소득층 아동 후원에 나선다.
롯데리아는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에서 ‘디딤씨앗통장’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한동욱 롯데리아 마케팅부문장과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초청 아동 20명 등이 참석했다.
2007년부터 시작된 ‘디딤씨앗통장’ 사업은 후원 기업이 매월 일정금액을 저소득층 아동에 지원하면 국가가 1:1 매칭금을 아동에게 적립, 지원해주는 사회복지사업이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 아동들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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