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산)=윤영덕 기자] 안근영(23 한화)이 8일 경북 경산의 인터불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 도중 12번홀에서 동갑내기 친구인 김자영(23 LG)과 함께 티샷 전 담소를 나누고 있다.우승상금 1억원이 걸려 있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올해 3승을 달성하며 시즌 상금 7억 원을 돌파한 김효주(19 롯데)를 비롯해 이정은(26 교촌F&B), 허윤경(24 SBI저축은행), 김세영(21 미래에셋), 백규정(19 CJ오쇼핑), 고진영(19 넵스), 김민선(19 CJ오쇼핑) 등 120명의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sport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