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와대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18일부터 열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서해 직항로를 통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6일에는 선발대를 파견하며, 이들은 육로를 이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혁기 청와대 춘추관장은 이날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 고위 실무협의 결과에 대해 브리핑을 하며 이같이 전했다.
rim@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청와대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이 18일부터 열리는 평양 남북정상회담에 서해 직항로를 통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16일에는 선발대를 파견하며, 이들은 육로를 이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권혁기 청와대 춘추관장은 이날 판문점에서 진행된 남북 고위 실무협의 결과에 대해 브리핑을 하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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