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산)=윤영덕 기자] 안신애(24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9일 경북 경산의 인터불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 도중 12번홀에서 퍼팅 성공 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1라운드에서 전인지(20 하이트진로)가 4언더파 69타를 기록해 단독선두로 나선 가운데 고진영(19 넵스), 서연정(19 요진건설), 이성운(25 안토니), 이정연(35) 등이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해 치열한 우승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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