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전통시장 6곳에서 할인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8일 돈암시장, 19일 길음ㆍ아리랑시장, 20일 돌곶이시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정릉시장과 장위전통시장은 지난 15일과 16일 각각 개최된 바 있다.
각 시장은 행사기간 제수용품을 5~20% 싸게 판다. 추석맞이 선물세트도 시중가격보다 싼 값에 판매중이다. 또 방문객이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민속놀이와 장기자랑, 경품추첨으로 구성된 문화행사도 진행한다.
이승로 구청장은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정취에 흠뻑 빠지시길 바란다”며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