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대화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2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연설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듯 “북한은 역사적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기로에 서 있다”면서 “북한이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조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납치, 핵미사일 문제가 해결되고 나면 불행한 과거를 청산하고 (북일) 국교정상화를 한다는 방침은 변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