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맞을 채비에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14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사흘 앞둔 11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는 교황을 맞이하기위해 마무리 공사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경찰들이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14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사흘 앞둔 11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는 교황을 맞이하기위해 마무리 공사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경찰들이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교황 맞을 채비 분주한 명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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