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댄싱9’ 모델 정하은이 ‘댄싱9’ 김태현과 김기수의 무대에 깜짝 등장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9일 방송된 Mnet ‘댄싱9’에서는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의 파이널리그 2차전이 펼쳐졌다.
이날 ‘댄싱9’에서 블루아이 김태현과 김기수는 크리스브라운의 ‘파인 차이나’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김태현과 김기수는 여자에게 매력을 어필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표현하기 위해 무대를 누비며 그루브한 댄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때 모델 정하은이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는 초미니 블랙 가죽원피스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정하은은 경쾌한 워킹으로 원형무대를 가로지르며 객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어 김태현에게 키스를 하며 무대를 마무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하은은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노래방녀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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