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제이가 신인답지 않은 세련된 무대매너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줬다.
럭키제이는 8월 10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출연해 신곡 '들리니'를 열창했다.
이들은 감미로운 보컬로 드라마틱한 감성선을 표현했다. 또한 묵직한 저음 랩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들리니'는 강렬한 비트에 첼로와 스트링 선율이 어우러진 곡으로, 이별을 앞에 두고 밀어내려는 남자와 붙잡으려는 여자의 서로 다른 마음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레이디스 코드, 박보람, 씨스타, 핫펠트, 김현아, 걸스데이, 블락비, 헨리, 베스티, 레드벨벳, 뉴이스트, 스컬, 예슬, 마마무, 럭키제이, 모세, 써니데이즈, 헤일로, 예아, 플레이 더 사이렌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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