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구하라가 전 남친에게 교제 중 촬영된 성관계 몰카로 협박을 당했다는 보도가 쏟아지는 가운데 구하라의 인스타그램에는 팬들의 응원 메세지가 쇄도하고 있다.
4일 현재 구하라의 인스타그램은 지난 9일 셀카 사진이 올라온 것을 마지막으로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그러나 팬들은 마지막으로 올라온 셀카 사진에 성관계 몰카 협박 보도 이후 구하라를 응원하는 글을 잇따라 올리고 있다.
팬들은 전 남친의 성관계 동영상 협박 관련 “구하라씨 화이팅.마음이 아픕니다”(ilove****), “성관계 잘못거냐? 그걸 찍는 새끼가 문제인거지”(wait****),“기사보는데 나도 마음이 아프네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을까”(milk****)등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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