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신동헌 광주시장이 4일 지역 현안사항 및 주요 민원에 대해 시장이 직접 민원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을 운영했다.
신 시장은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 첫 대상지를 도척면으로 정하고 홀몸어르신들을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 및 불편사항을 물어보고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도척~곤지암간(국지도98호선)도로 확·포장 공사 현장, 양상추 재배농장 등 지역의 주요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종합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신동헌 시장은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을 통해 청취한 의견들을 모아 더 많이 고민하고 검토해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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