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엑스박스원(XBOX ONE)을 다음 달 23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엑스박스원은 MS의 콘솔(가정용) 게임기 최신제품이다.

정식 출시 이전인 다음 달 2일부터는 G마켓을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판매도 진행한다. 예악판매 기간에 제품을 사면 EA스포츠의 게임 ‘피파(FIFA) 15’를 무료로 제공한다.

엑스박스 공식 번들패키지는 한정 기간에 49만8000원이며 동작인식 센서인 키넥트를 포함한 패키지는 ‘댄스 센트럴 스포트라이트’ 게임을 포함해 59만8000원이다.

MS는 연말까지 아시아 지역에 16종의 엑스박스원 독점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