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은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응급 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고자 구급키트 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근무 중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지난 8월부터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부득이한 사고 발생 시 응급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번에 상시 휴대 구급키트 500개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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