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은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응급 상황에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고자 구급키트 를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근무 중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지난 8월부터 한국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부득이한 사고 발생 시 응급 조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번에 상시 휴대 구급키트 500개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