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죄수복을 입은 사진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12일 박해진 소속사 측은 죄수복을 입고 수갑까지 차고 있는 박해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 담긴 모습은 살인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이정문 역을 맡은 박해진이 버스로 이송되는 장면으로 올 하반기 공개되는 OCN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쁜 녀석들'의 촬영 장면 중 하나다.한편, 극중 박해진은 IQ 160의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최연소 철학·수학 박사 타이틀을 가진 천재지만 사이코패스 기질이 숨어있는 '최연소연쇄 살인범'으로 열연했다는 후문이다. 박해진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해진, 조각미모 어쩔꺼야", "박해진, 아 뭘입어도 다 잘어울려", "박해진 ,패션의 완성은 얼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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