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이제니가 과거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연애사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는 이제니와 제니 오빠 남자친구 레나의 나들이가 공개했다.
이제니와 식사 도중 레나는 “옛날에 활동할 때 연애 많이 했어?”라고 물었다.
당황한 제니는 “만나면 그래도 1년은 가고 헤어지고. 또 다른 남자 만나고”라고 얼버무렸다.
레나가 다시 “그럼 다 연예인이었어?”라고 묻자 제니는 “다는 아니다. 그렇지만 연예인도 많이 만났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레나가 “어떻게 데이트했어? 들키면 안 되잖아”라고 하자 제니는 “남들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만났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제니는 “나는 아직도 운명적인 남자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현재 연애관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니는 “나이도 있다 보니 결혼할 사람이 아니면 만나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게 된다. 어쩔 수 없이 선을 긋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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