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화면이 3개인 스마트폰이 나온다.
삼성전자가 다음 달 공개할 갤럭시 노트4가 옆면에도 화면이 달린 3화면 제품으로도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삼성전자 전문 사이트인 삼모바일(Sammobile)과 정보기술(IT)전문 외신들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기존의 평면 화면 제품 외에 굽은(curved)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 노트 에지’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특허상표청에 ‘갤럭시 노트 에지’라는 상표를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제품 옆면에 화면이 있으면, 이를 통해 문자메시지나 주가 등을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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