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나동현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대도서관 나동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코미디언 김학래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아들이 대도서관 나동현 때문에 재수를 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도서관은 “제가 78년생, 41세다. 저희 업계에서는 제가 나이가 많은 편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도서관 나동현은 활동명에 대해 “‘문명’이라는 게임이 있는데, 대도서관을 지으면 보너스를 줬다. 그래서 제 이름을 대도서관으로 짓게 됐다”고 했다.
그는 “저 같은 경우에는 게임을 가지고 예능 콘텐츠로 만들어서 온라인에 게재한다”고 했다.
대도서관은 “얼마전 그룹 뉴이스트W JR의 어머니가 송이 버섯을 보내주셨다. 그걸로 요리를 만드는 콘텐츠를 만들었다”고 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그는 “1인 방송으로만 작년 매출이 17억이었다. 유튜브 구독자수가 190만명 정도 된다”고 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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