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삼기오토모티브는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KB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4월 2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