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청정원에서 생신한 통조림 햄 ‘런천미트’에서 세균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3일 대상 천안공장에서 제조한 ‘런천미트’ 제품 가운데 2016년 5월 17일에 제조된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는 “소비자 신고로 해당 제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세균발육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세균발육 양성’은 세균이 검출됐다는 뜻이며 통조림은 멸균 제품으로 세균이 나와서는 안 된다.
회수 대상 제품의 유통기한은 2019년 5월 15일이다.
청정원 런천미트를 구매한 소비자는 먹지 말고 제품에 표시된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구매처에 반품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