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JYP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3대 연예기획사의 주가가 24일 급락 중이다.
24일 오후 2시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17% 이상 하락한 3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7% 떨어진 4만2,900원, YG엔터테인먼트는 11% 하락한 3만7,75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증권가에서 이들 엔터테인먼트주의 3분기 실적 전망을 잇달아 하향 조정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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