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JYP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YG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3대 연예기획사의 주가가 24일 급락 중이다.
24일 오후 2시 현재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17% 이상 하락한 3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7% 떨어진 4만2,900원, YG엔터테인먼트는 11% 하락한 3만7,75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증권가에서 이들 엔터테인먼트주의 3분기 실적 전망을 잇달아 하향 조정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